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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부동산 개발, 마케팅, 컨설팅에 이어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 2019-09-09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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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마케팅, 컨설팅에 이어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태원CI&D’ 새로운 영역으로 확산

 
최근 부동산시장에서의 새롭게 이목을 끄는 업체가 있다.

다름아닌 우리나라에서 수많은 이슈를 낳았던 프로젝트들과 시행사업 등의 대한민국 부동산 디벨로퍼 1세대인 이정석대표의 (주)태원씨아이앤디다.

이정석대표가 수장인 (주)태원씨아이앤디는 금년 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49층의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를 성공분양으로 이끌고, 하반기 강남의 이슈현장인 개나리4차 재건축 현장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규제 강화로 인하여 위축된 시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새로운 투자 모듈의 개발 및 분양시장에서의 천편일률적인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태원만의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 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다른 업체와 다르게 젊은 인력을 채용하여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모토로 교육지원에 집중하여 인력육성에 노력함으로 동종업계에서의 최고의 맨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태원씨아이앤디가 더욱더 놀라운 것은 개발 및 분양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영역인 요식업으로 그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디벨로퍼 1세대인 이정석대표와 전국의 120여개의 매장을 신설하며, 와플의 대중화를 선두한 와플반트의 김철웅대표와 코업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먹거리인 어묵과 꼬치를 바탕으로 한 신개념 선술집을 ‘오뎅야’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오뎅야’의 또하나 특별함은 주방에서부터 홀까지 일하는 모두가 정직원들로써,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및 다수의 계약직으로 운영되는 일반 프랜차이즈 업체와는 시작부터가 다르며, 직원들의 땀과 노력, 열정과 자부심으로 만들어진 또하나의 기업체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시장으로 시장이 변화하였고, 최근 모바일 시장으로 급변한 지금의 상황에서 부동산시장 또한 이러한 시대흐름에 따라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하여 태원씨아이앤디는 모바일 서비스 툴 및 시스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올 하반기에 신개념의 부동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부업계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나 이정석대표는 “우린 아직 젊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도전해야 할 일들도 많기에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과 함께 더 많은 일들을 꿈꾸고 계획 할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그들의 여정이 실패한 사례는 없기에 시장에서도 관심을 갖고 응원을 받고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기사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09983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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