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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야’본점, 제로 마진 전략으로 성공신화를 이어가다

  • 2019-09-26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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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음식’에 열광하고 있다. 상황에 이렇다 보니 각 방송마다 ‘먹방’을 주제로 하는 예능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먹방 예능프로그램은 요식업계에도 큰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먹방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된 음식들의 레시피 및 수요 선호도 등 벤치마킹을 통해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
 
최근 송파구 문정지구 법조타운에 첫 문을 연 선술집 ‘오뎅야’본점도 마찬가지다. ‘오뎅야’는 젊은 직장인들이 가격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컨셉트를 잡았다.

실제로 최근 경기불황 장기화로 인해 직장인들의 지갑이 얇아지고, 기업체들 또한 허리띠를 졸라매는 현실이다. 때문에 과거 화려하게 먹고 마시던 회식 분위기도 가벼워지고, 횟수 역시 줄고 있다. 이에 회식 및 모임 장소 역시 가격 부담은 없으나 편안한 곳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종사하고 있는 송파 문정지구에 둥지를 튼 ‘오뎅야’본점은 누구나 좋아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민 먹거리인 어묵과 수제꼬치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무엇보다도 거품을 거둬낸 가격이 매력적이다. ‘오뎅야’본점은 모듬 오뎅탕이 2만원을 넘지 않고, 단일 꼬치들도 3,000원 수준인 등 다른 유사 선술집보다 가격이 절반 가량이다. 가격 거품 뺐지만, 맛의 퀄리티는 높였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쌀쌀하진 가을저녁에 걸맞는 시원한 육수가 일품인 모듬 오뎅탕과 푸짐한 소고기와 야채가 어우러진 소고기 야채전골은 주력 메뉴로 문정점이 본점 답게 맛은 끌어 올리되 마진 제로 전략이다.
 


오뎅야의 이정석 대표는 “SNS등을 통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여 가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젊은 층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종류의 주류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면서 “특색있고 푸짐한 먹거리와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매장 인테리어까지 한번 방문하면 단골손님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곳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오뎅야 본점은 건대점, 용산점을 직영점으로 오픈 준비중이며, 추가적으로 상권을 고려하여 신림점 및 여의도점 등 가맹 접수를 받아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현재 가맹점 문의가 증가하여 문정본점에서 예약접수를 통한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9월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께 모든 메뉴의 10% 할인 및 치즈구이 무료 제공 등 매장을 방문한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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